
안녕하세요? 영주물산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저의 하루 일과는 베트남 현지 지사와 공장에 전화를 걸어 현지 상황을 점검하는 일부터 시작합니다.
어제의 품목별 생산량은 어느 정도였으며, 품질검사는 제대로 했는지, 직원들의 건강상태는 어떤지, 물류에는 이상이 없는지 이렇게 매일 점검하는 이유는 영주물산이라는 브랜드를 지키기 위해서 입니다.
톱밥도 제품입니다. 그저 목재의 부산물로 가볍게 취급하는 하찮은 물건이 아닙니다. 환경을 생각하고 미래를 생각해야 할 제품입니다. 영주물산은 가축 위생을 먼저 생각합니다. 철저한 살균시스템이 이것을 보장할 것입니다. 영주물산은 효율성을 중시합니다. 10%미만의 수분율과 최고의 흡수율이 축산농가의 시름을 덜어줄것이라 믿기 때문입니다. 또한 세교톱밥은 정직한 가격을 고수할 것입니다. 수급이 불안할 때를 틈타 가격을 올리거나 공급시기를 늦추고, 정량을 속이는 얄팍한 잔꾀를 부리지 않겠습니다. 오히려 원가절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입니다.
저의 하루 일과는 고객과 함께 끝이 납니다.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제품이 도착했는지, 제품에는 이상이 없었는지, 개선할 점은 또한 없는지, 고객의 반응 하나하나에 저의 하루 일과는 어느때는 즐거운 마음으로 끝을 맺기도 하지만 어느 때는 무거운 마음으로 사무실을 나옵니다.영주물산, 끝까지 정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영주물산 임직원일동